
요즘 한국인들 중 " 우리 조상들은 왜 만주를 먹지 못했을까 .. " " 고구려때 삼국통일했으면 만주 우리땅인데 "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종종 있는데 ... 사실 고구려뽕은 고려 , 조선 시대때도 있었다 ...
그래서 실제로 고구려빙의해서 ' 북벌사업 ' ' 정복사업 ' ' 여진족 귀속사업 ' 이런거 ㅈㄴ 했는데 다 실패함 .
고려 , 조선은 항상 옛 고구려 고토 회복을 위해 만주 / 연해주 먹으려고 여러번 시도 했다 ...
근데 다 실패해서 그런거다 ....
이유는 간단하다 .
1. 여진족 애들이 말을 드럽게 안듣는다 ... 고려 , 조선은 여진족들 자국민으로 동화시켜서 정복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고려 , 조선이 여진족들한테
ㅈㄴ 잘 해줬음 ... 장사 자유롭게 하게 해주고 귀화신청하는 여진족 다 받아줌 . 그리고 여진족 부족장들한테 관직도 주고 식량 + 물자 다 퍼줌
근데 여진족 이새끼들 통수치고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고 받아 먹을꺼 다 받아먹고 부족전체가 다른지역으로 빤스런한 사례도 있음 ㅋㅋ ;;
2. 여진족 말 ㅈㄴ 안들어서 고려 , 조선 평민들 정착금 지원해주면서 북쪽으로 이주사업 했는데 씨발 겨울 평균기온 영하 20~30도 ...
그 시절 난방이 있는것도 아니고 패딩이 있는것도 아니고 ... 6.25 전쟁때 중공군 , 미군도 다 얼어죽는 곳인데 사람이 살 수 있겠나 ?
당연히 다들 겨울에 얼어죽거나 사람살곳 아니라고 다들 빤스런함 ... 오죽하면 죄수들 죄 사면하는 조건으로 북방지역 강제이주 시켰는데
얘네들도 살기 좇같다고 추노할 정도임 ...
결국 고려 , 조선이 고구려뽕 맞고 북벌사업 , 정복사업 전부 실패하고 돈은 돈대로 다 적자보고 죄 없는 자국민만 죽어나니까
그냥 압록강 , 두만강으로 경계선치고 퉁 친거임 . 사실상 고려 , 조선 역량으로 압록강 , 두만강이 한계선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