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르게이 저 새끼 머가리 속에는 유영하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 있다.
쉽게 말해서, 유영하가 본인에게 특별히 해꼬지를 했다기 보다,
뺏지 단 유영하 자리가 내 자리인데, 정작 본인은 컷오프만 당하고,
코인 팔이도 슬슬 한 물이 가기 시작하고, 이것저것 사고 치다가 메꿔야 될 돈만 늘어 나고,
뭐 화환 하나도 안 챙겨서 서운한 거라고? 그깟 화환이 뭐 대단한 거라고,
왜 뻔한 구질구질한 변명을 늘어 놓노?
사실 강용석이 경기도 지사 선거 나와서, 병신 삽질을 하는 바람에,
김은혜 표 1프로를 갈아 먹고,
민주당에게 경기도 지사 뺏긴 걸 생각하면, 강용석이도 생각할 수록 좆 같긴 한데,
최소한 용석이는 지 채널 파서 아직까지 살아 남았고, 세르게이보다 잘 나가잖아.
그러면, 용석이가 아무리 좆같아도, 세르게이 너보다는 용석이 능력이 좋은 거야.
용석이라고 뺏지 안 달고 싶겠냐. 하지만 안 되는 걸 어떡하냐.
세르게이 저 새끼 저거, 감정기복도 점점 심해지고,
계속 저러다가 제 명대로 못 살고, 요단강 건널 확율이 518프로인데,
백날 지적질 해 줘 봐야, 알아 쳐 먹는 넘도 아니고. 지 인생 지가 알아서 하는 거지.
일베 사랑해 이질알 하는데, 이제 그만 사랑해라.
일베가 암만 드럽고 추잡해도, 세르게이 너보다는 깨끗하다.
사람이 참 한결같기가 힘들다. 그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