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얼마전에 알았는데 유럽영화중에  같은 연기를 대사만  다르게 2번씩 촬영해서

같은 영화를 2개 만드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영화인데, 이탈리아어로 대사하며 연기하는거 찍고,  또 같은 장면을 영어로 대사하며 연기하는걸 찍는거임

그렇게 전체 영화를 2가지 언어로 장면마따 찍어서, 이탈리아어판, 영어판 2가지 버젼을 만듬

그런 영화  보면 잼있는게 같은 장면인데 배우의 제스쳐나 표정이 조금씩 틀리고

뒤에 엑스트라 움직임도 조금씩 틀림

그냥 이탈리아어러 찍은다음 영어로 더빙해서 영어판 만들수도 있는데 저렇게 하는거보니 참 정성이 대단하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