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정부 연구기관, 국책연구기관, 각종 기업연구소들은

니들보다 훨씬 멀리, 깊게 내다보고

그걸 국가 대계획이니 하는 명목으로 4~50년전부터 천천히 준비해나간다.

하다못해 지자체에서 하는 도시, 도로건설 계획만봐도 30년을 내다보고 준비한다.

순진하고 무식하고 순박한 개돼지들의 대다수는 이런 사실을 잘 모르며, 관심도 없다.



이건 좌파정부 우파정부 할 거 없이 똑같다.

큰 어젠더는 APEC, G7, UN, WEF 등 정상, 엘리트들의 모임에서 공유한다.



예를들어보자

가령, 스마트폰은 어느날 갑자기 스티브잡스가 뿅하고 들고나와서 쓰게 된 게 아님.

스마트폰이 나오기전까지 이미 단계별로 IT, 국가 기간망, 3G통신망이 상용화된 후 나온것이고

이런건 다 어느정도 흐름을 예측하고 움직인 결과로 볼 수 있다.



다가올 AGI시대에도 마찬가지다.

AI는 몇년 사이 갑자기 나타난 것 같고, 앞으로 변화가 미미할것이라고 보는 개돼지가 상당수지만

적어도 40~50년 넘게 준비, 연구된 게 AI이고

세계 여러나라들은 이걸 미리 준비하고 있고 생각보다 빠르게 전환중이다.

중국만 봐도 그렇고

미국은 더이상 외노자 노동력이 필요없으므로 퇴출중이며

희토류, 자원을 더 중요가치로 보고있는 것이고



기본소득이니, 토지공개념이니, 주4.5일제, 중대재해처벌법

이런것들이 자꾸 말이 나오는 이유도,

주요국들이 유동성을 풀기 시작하고 증시, 환율이 널뛰기하는 이유도,

다 AI시대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일환임.

어쩌다가 시대적 상황에 얻어걸린 게 아니라는 거다.




즉, 이미 방향성은 정해져있고 거스를 수가 없다.

예를들면 자산가치(주식, 부동산)의 붕괴, 기업의 국유화, CBDC, 시민점수제를 예측해볼 수 있다.

급진적인 변화는 개돼지들의 반발, 폭동, 부작용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가랑비에 옷젖듯 서서히 전환시키고자 하는 것임.



이게 이해가 안되면

아주 근시안적이고 1차원적으로 살아가는 놈이구나 라고 생각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