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의 거짓말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외치지만, 결과는 독재자와 그 부역자들(국개 300마리 등)만 배를 불리고
국민은 배급에 의존하는 거지가 되는 것이다.
평화의 위선 속임수로 이슬람 폭도나 탈레반, 중공,북괴와 손잡는 것을 '평화'라고 속이지만, 실제로는
대한민국의 무장을 해제시켜 적국에 갖다 바치는 여적 행위다.
일베 등 비관론자들 경쟁에 낙오자들이 원하는 공산주의론은 더 끔직한 세상이란 걸 모르는 것이다.
지옥맛을 겪어봐야 정신차릴 때는 이미 늦었다. 역사가 보여준다.
네가 정치에 무관심할 때, 중공 북괴 간첩은 네 투표 용지를 갈아치우고 있다. 폴포트가 안경 쓴 사람을 죽였듯,
다음 숙청 대상은 바로 당신이 될 수 있다. 부동산 연막탄에 속아 관세 협정(경제 주권)을 팔아먹는 찢두로를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