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심장! 본진을 치다
사견일 뿐이니~ 오해 없기를 명확히 해둔다.
한동훈과 그 주변의 책사들이 만반의 승리로 출격시키겠지~~~
지선이라는 큰 규모의 장마당이 열렸는데 밖으로 나올 기미가 안 보인다.
양 진영에서 대진 윤곽이 나올 때까지는 설왕설래가 있기 마련이지만
결투장으로 나서겠다는 자가 홍팀에서는 없다.
이번 지선이 홍팀에서 승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쏟아내고 있으니~
섣불리 나서기도 어려운 게 분명해 보인다.
주변의 많은 성들이 비워져야 들어갈 공간이 생기는데
전부가 꽉 닫힌 철옹성이 되었다!!! 절대로 열리지 않을 것 같은
꽉 닫힌 철옹성을 어떻게 열 것인가!!!
한동훈의 입장에선~ 반드시~ 기필코~
철옹성의 문을 부수고라도 열고 들어가야만
큰 기회를 가질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누구도 열어줄 기미가 없다!!!
한동훈에게 기회를 주고 싶지 않은가보다~~~
하기사~ 누군가에게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은 몰염치고
뻔뻔함이지~~~
이럴 때 최고의 전략은~
약간의 빈틈을 비집고 들어가서 흔들면 판은 요동칠 것이고~
많은 공간이 생길 것이고~ 그 중 한곳을 차지하면 된다!!!
전쟁에서도 맞딱드린 철옹성들을 치기보다는
비어있는 본진을 치면~ 철옹성들은 그냥 무너진다!!!
보수의 심장~~~ 보수의 본진인 대구가 무주공산이다!!!
여기를 치는 것이다!!! 응원군들은 출격준비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