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지랖인지 몰라도

오래된 누나 친구 주식으로 개 쳐물려 한강가게 생긴거

잡다구리 종목 손절 싹 정리해주고

7거래일동안 4천 벌어줌 저년꺼 신경쓰느라 내껀 수익 쪼그라듬

오늘 연락오더니 고맙다 어쨋다 하더라

일주일동안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쉬고 주린이신거 인정하고 공부부터해라 진짜 한강간다

걱정해주고 알았다 고맙다 하고 좋게 전화끊음

근데 한 3시간 지났을까 개 미친년이

 


 

뒤지게 생긴년 개고생해서 구해나줬더니

씨발련이 시젠 보따리 내놓으라고 옘병떠네

뭔 개 씨발련이 하다 못해 스타벅스 커피도 안보내주고

날 아예 개 호구 새끼로봄 

넌 이제 디졌다 주식판이 니같은년 돈벌어 줄거같냐

수신차단 박았음

에휴 니넨 오지랖 부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