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이브 상장? 니들이 모르는 더러운 진실 다 깐다.
1. 성공 신화? 개미들만 모르는 '통수'의 역사 다들 국뽕에 취해서 BTS 외치고 하이브 상장에 환호했지? ㅋㅋ 그게 다 개미들 눈 가리고 뒤에서 해쳐먹으려는 '주주 기만' 쇼였음. 뒤로는 '검은 거래' 오지게 돌아가고 있었는데 니들만 몰랐던 거임.
2. 의혹 1: "상장 안 한다" 입 털고 지분 넘기기 2019년에 방시혁이 뭐라 했는지 기억함? "상장 계획 없다"고 언플 오지게 함. 기존 투자자들 안심시키고 지분 뱉게 만든 다음에, 그걸 지네 편(특수관계인, 사모펀드)한테 헐값에 싹 넘김. 결국 상장 강행했고, 그 물량 받은 애들만 앉아서 돈방석 앉음. 그 차익이 다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겠냐? 딱 봐도 견적 나오지 않음?
3. 의혹 2: 씨그널엔터? 주가 조작 냄새가 난다 경영권 방어한답시고 '씨그널엔터' 애들이랑 엮인 거, 이거 파면 팔수록 가관임. BTS IP 이용해서 주가 띄우고 장난질 친 정황 포착됨. 개미들 피 빨아먹은 스킬 싹 다 공개함.
4. 의혹 3: 넷마블 방준혁은 왜 꼈을까? (feat. 친척 찬스) 여기서 넷마블 방준혁 의장이 등판함. 방시혁 친척인 건 다 알지? 넷마블이 씨그널 쪽 관련 기업을 말도 안 되는 고가에 사주고 돈까지 빌려줌. 이거 사실상 시그널 쪽에 돈 찔러준 거나 다름없음. 배임 혐의 빼박임. 그냥 가족끼리 다 해쳐먹는 카르텔 수준.
5. 오늘 저녁, '스모킹 건' 깐다. 팝콘 준비해라 이거 그냥 뇌피셜로 떠드는 거 아님. 금융당국이랑 검찰 수사까지 연결된 빼박 증거(스모킹 건) 확보함. 오늘 라이브에서 싹 다 공개할 거니까, 하이브 상장의 실체 궁금한 애들은 들어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