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6년부터 국힘당에 부정선거 이야기를 계속 했었는데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더라.
같은 부정선거 세력한테 가서 부정선거를 알려 주고 있으니
걔네들도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서로 답답하죠
그래서 제가 한두 달만에 금방 캐치했죠.
아~ '요놈들이 부정선거 세력이구나' 바로 알았죠
"저는 국힘당 걔네가 부정선거 세력이라고 2016년부터 계속 말해왔었다.
국힘당은 우리 편이 아니다. 최소한 부정선거에 관해서는 명백하게 우리 편이 아니다."
"국힘당 빠들 때문에 요즘 제가 치가 떨립니다.지긋지긋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