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20대에 희귀암 4기

너무 마른것 같은데,

미국에서 암치료 의사쌤 말로는 한약 대보탕 같은거나 일단 몸이 푸짐한사태에서 치료 받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한국의사들이 전부 거절한다면서 비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