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세 데이브 머스테인
기타치는게 예전같지 못하다고 느꼈는지 마지막 앨범 이거 내고 은퇴선언하고 라이브 투어 돈다고함
다다음주부터 안녕 투어 시작
뭐 현란한 리프에 목숨걸고 살던 기타리스트라 팔이 예전같지 못하면 명예롭게 은퇴하는 듯
보너스 트랙으로 메탈리카의 라이드 더 라이트닝을 본인이 연주한게 들어있다고 함
원래 데이브가 만든걸로 유명하지만 뭐

그러고 보면 70대 영감들인 주다스 프리스트는 기타도 천천히 치면서 오래하는게 참 대단하네
영감님들 라이브하다가 가끔 리프 까먹고 그러는거 같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