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서 손가락 부러졌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맨소래담 안티푸라민 ㅈㄴ게 발라도 통증이 더더욱 심해져서
야간에 의무대를 가니까 군의관 십새끼가 이거 뼈 맞춰보면 될거같다고 손가락을 무슨 리얼돌 자지잡는 모양 만드는것마냥 이리저리 주무르더라
엑스레이를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으로 뼈 못맞추면 후송가야한다고 지랄떠는데 ㅈㄴ아파 뒤지는지 알았다 당시 갓상병이라 이악물고 참았는데
결국 엠뷸런스타고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됐다.
거기가서 엑스레이 다시 찍으니까 손가락 뼈 두쪽이 끊어졌다고 수술해야한다고 수술날짜 잡자고 하더라
그때 의무대 군위관 개씹새끼가 떠올랐다 리얼돌마냥 손 주무르면서 뼈맞추면 된다는 그 말과 표정이 바로 떠올랐다 좆같은 야매새끼 지금 의사하고있겠지? 씨발년아?
아무튼 약먹고 어느정도 붓기가 빠져야 수술이 가능하다했었고 당시에 국군병원에서 수술받기 or 밖에 나가서 일반병원에서 수술받기
택1하라더라 당시에 나는 집에 연락 끼치기 싫어서 그냥 국군병원에서 수술받는다하고 진통제를 먹으며 2일 후 수술방으로 들어갔다
지금 생각하면 ㅈㄴ 무서운게 뭐냐면 수술하는데 책보고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수술을 했었고(당시 간호사 없이 남자군의관 2명이었음)
최초 마취할때 병신새끼가 잘못찔러서 피가 분수처럼 나와서 얼굴에 ㅈㄴ튀었는데 미안하다고 별거 아니니까 괜찮다고하더라
무슨 쏘우마냥 수술대에 올라서 사느냐 죽느냐에 대한 공포감이 엄습하니까 아무말도 못했었다.
그렇게 수술을 마치니 바로 다음날 바로 광주로 후송보내더라(기차안에 만화책이 있어서 좋았다. 김화백 만화책 ㅈㄴ많더라 공장장 클라스)
아무튼 도착을하니 병실은 무슨 학교 교실 몇개 합친것마냥 침대를 쫙 깔아놓고 거기서 생활하는 방식이며
그 공간에 60~70 명정도 생활한다. 병원이기 때문에 1분대 2분대가 아닌 1베드 2베드로 불렀었다
거기에는 병원생활을 몇개월씩 한 새끼들이 주로 분대장 노릇을 했었고 내가 상병이니 베드를 돌려야한다고 했었던 기억이있다.
자대처럼 소대 돌리는것마냥 병원에서 그짓거릴하더라 장애자새끼들끼리 ㅋㅋㅋㅋㅋ 존나 웃겼었다.
난 담달에 퇴원하니까 걍 아저씨 취급해주라하고 병원놀이는 느그들끼리 하라고하고 청소도 안하고 걍 누워만 있었다.
물론 내 주위와 우리 베드 청소는 했었고 다리병신인 일병 이병들이 쩔뚝이면서 밥하고 물이나 먹을거 받아오고 나눠주는거 받아먹었다.
수술 후에는 전군이 먹는 일반 식단이 아닌 고단백 식단이라해서 침대로 따로 가져다주는데
그때 처음 광주 김치를 먹어봤고 병원 후문에 떡볶이랑 순대 두가지만 파는 포장마차가 있었는데
순대에 초장을 줘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있다.
당시에 한소대 마냥 소대장처럼 간호장교가 관리하느데 당시 군대렌즈 껴서 그런지 나름? 이쁘장했었고 거기 간호장교들 싹다 ㅈㄴ꼴렸었다이기
(간호장교랑 ㅅㅅ한썰은 다음편에 올림)
제일 골때렸던 기억은 말그대로 국군 병원이라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부사관 장교들까지 같이 생활해서 싸움도 많이 일어나고 개판이었다.
한번은 특전사새끼랑 싸움났는데 병신새끼가 나보고 어이 상병 경례 좀 하지? ㅇㅈㄹ해서
어이 아저씨 그쪽 훈련소에서 훈련받다가 다쳐서 쳐온거 아니에요? 심지어 훈련소 들어간지 3주만에 다치신걸로 아는데 어디서 군인놀이하세요
훈련병 아저씨 ㅇㅈㄹ하니까 그 사건을 계기로 특전사년들 싹다 긁어서 7명정도? 같이오더라
난 다른 특전사한테는 경례했었고 그 병신 훈련소 낙오자새끼한테는 경례 못한다하니 그건 아니라고 얘도 부사관이라고 ㅇㅈㄹ해서
임관한것도 아닌데 왜 ㅈㄹ이냐 반박하다 싸움이 번지기 시작했는데 아까 위에 이야기한대로 장교 부사관들도 함께 생활하는데
당시에 우리 베드에 대위랑 중사가 있어서 나도 바로 일름보 시전해서 그새끼들 쫓아 냈던 기억이 있다.
두명은 휠체어 타고 누구는 발에 깁스하고 누군 목발 짚고 그렇게 7명이서 장애자 올림픽마냥 싸움걸러 온것도 좆나 골때리더라
군병원에 있을때 대부분 시비걸거나 깐족대면서 싸움걸던 애들은 대부분 경상도새끼들이고
전라도새끼들은 좆나 조용하게 있다가 통수 제대로 까더라 태어나서 그때 지역의 특성을 처음 알았다.
오늘도 여전히 전라도 광주새끼들 까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썰 풀어봤다이기
다음에 간호장교 두명 따먹은 썰 푼다이기 ㅋㅋㅋㅋㅋㅋㅋ
지현아 보라야 시집가서 잘 살고있지? 모텔에서 나쵸먹고 니년들 유방 움켜잡고 키스박으면서 좆나 쳐박은거 생각하면 지금도 존나꼴리노이기
말그대로 내가 직접 겪었던 썰이고 특정 인물 단체 지역 종교 성별 직업등과는 전혀 관련이없습니노
야간에 의무대를 가니까 군의관 십새끼가 이거 뼈 맞춰보면 될거같다고 손가락을 무슨 리얼돌 자지잡는 모양 만드는것마냥 이리저리 주무르더라
엑스레이를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으로 뼈 못맞추면 후송가야한다고 지랄떠는데 ㅈㄴ아파 뒤지는지 알았다 당시 갓상병이라 이악물고 참았는데
결국 엠뷸런스타고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됐다.
거기가서 엑스레이 다시 찍으니까 손가락 뼈 두쪽이 끊어졌다고 수술해야한다고 수술날짜 잡자고 하더라
그때 의무대 군위관 개씹새끼가 떠올랐다 리얼돌마냥 손 주무르면서 뼈맞추면 된다는 그 말과 표정이 바로 떠올랐다 좆같은 야매새끼 지금 의사하고있겠지? 씨발년아?
아무튼 약먹고 어느정도 붓기가 빠져야 수술이 가능하다했었고 당시에 국군병원에서 수술받기 or 밖에 나가서 일반병원에서 수술받기
택1하라더라 당시에 나는 집에 연락 끼치기 싫어서 그냥 국군병원에서 수술받는다하고 진통제를 먹으며 2일 후 수술방으로 들어갔다
지금 생각하면 ㅈㄴ 무서운게 뭐냐면 수술하는데 책보고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수술을 했었고(당시 간호사 없이 남자군의관 2명이었음)
최초 마취할때 병신새끼가 잘못찔러서 피가 분수처럼 나와서 얼굴에 ㅈㄴ튀었는데 미안하다고 별거 아니니까 괜찮다고하더라
무슨 쏘우마냥 수술대에 올라서 사느냐 죽느냐에 대한 공포감이 엄습하니까 아무말도 못했었다.
그렇게 수술을 마치니 바로 다음날 바로 광주로 후송보내더라(기차안에 만화책이 있어서 좋았다. 김화백 만화책 ㅈㄴ많더라 공장장 클라스)
아무튼 도착을하니 병실은 무슨 학교 교실 몇개 합친것마냥 침대를 쫙 깔아놓고 거기서 생활하는 방식이며
그 공간에 60~70 명정도 생활한다. 병원이기 때문에 1분대 2분대가 아닌 1베드 2베드로 불렀었다
거기에는 병원생활을 몇개월씩 한 새끼들이 주로 분대장 노릇을 했었고 내가 상병이니 베드를 돌려야한다고 했었던 기억이있다.
자대처럼 소대 돌리는것마냥 병원에서 그짓거릴하더라 장애자새끼들끼리 ㅋㅋㅋㅋㅋ 존나 웃겼었다.
난 담달에 퇴원하니까 걍 아저씨 취급해주라하고 병원놀이는 느그들끼리 하라고하고 청소도 안하고 걍 누워만 있었다.
물론 내 주위와 우리 베드 청소는 했었고 다리병신인 일병 이병들이 쩔뚝이면서 밥하고 물이나 먹을거 받아오고 나눠주는거 받아먹었다.
수술 후에는 전군이 먹는 일반 식단이 아닌 고단백 식단이라해서 침대로 따로 가져다주는데
그때 처음 광주 김치를 먹어봤고 병원 후문에 떡볶이랑 순대 두가지만 파는 포장마차가 있었는데
순대에 초장을 줘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있다.
당시에 한소대 마냥 소대장처럼 간호장교가 관리하느데 당시 군대렌즈 껴서 그런지 나름? 이쁘장했었고 거기 간호장교들 싹다 ㅈㄴ꼴렸었다이기
(간호장교랑 ㅅㅅ한썰은 다음편에 올림)
제일 골때렸던 기억은 말그대로 국군 병원이라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부사관 장교들까지 같이 생활해서 싸움도 많이 일어나고 개판이었다.
한번은 특전사새끼랑 싸움났는데 병신새끼가 나보고 어이 상병 경례 좀 하지? ㅇㅈㄹ해서
어이 아저씨 그쪽 훈련소에서 훈련받다가 다쳐서 쳐온거 아니에요? 심지어 훈련소 들어간지 3주만에 다치신걸로 아는데 어디서 군인놀이하세요
훈련병 아저씨 ㅇㅈㄹ하니까 그 사건을 계기로 특전사년들 싹다 긁어서 7명정도? 같이오더라
난 다른 특전사한테는 경례했었고 그 병신 훈련소 낙오자새끼한테는 경례 못한다하니 그건 아니라고 얘도 부사관이라고 ㅇㅈㄹ해서
임관한것도 아닌데 왜 ㅈㄹ이냐 반박하다 싸움이 번지기 시작했는데 아까 위에 이야기한대로 장교 부사관들도 함께 생활하는데
당시에 우리 베드에 대위랑 중사가 있어서 나도 바로 일름보 시전해서 그새끼들 쫓아 냈던 기억이 있다.
두명은 휠체어 타고 누구는 발에 깁스하고 누군 목발 짚고 그렇게 7명이서 장애자 올림픽마냥 싸움걸러 온것도 좆나 골때리더라
군병원에 있을때 대부분 시비걸거나 깐족대면서 싸움걸던 애들은 대부분 경상도새끼들이고
전라도새끼들은 좆나 조용하게 있다가 통수 제대로 까더라 태어나서 그때 지역의 특성을 처음 알았다.
오늘도 여전히 전라도 광주새끼들 까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썰 풀어봤다이기
다음에 간호장교 두명 따먹은 썰 푼다이기 ㅋㅋㅋㅋㅋㅋㅋ
지현아 보라야 시집가서 잘 살고있지? 모텔에서 나쵸먹고 니년들 유방 움켜잡고 키스박으면서 좆나 쳐박은거 생각하면 지금도 존나꼴리노이기
말그대로 내가 직접 겪었던 썰이고 특정 인물 단체 지역 종교 성별 직업등과는 전혀 관련이없습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