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구글·메타, 이 세 회사를 제외하면
제대로 수익이 증가했다고 할 만한 곳은 사실상 없음.

수익성도 구글을 빼면
크게 감흥이 없는 수준이고,

AI 서비스를 하는 OpenAI는
더 큰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

결국 전방 산업 전반이
아직은 ‘미래에 대한 투자 단계’라는 얘기임.

그래서 요즘 젠슨 황이나 최태원이
다소 오버하는 듯한 모습도 이제는 이해가 됨.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니까.

삼성과 하이닉스는 당분간 횡보 예상.
다만 삼성·하이닉스에 납품하는 소부장 쪽은
이미 수주받은 물량이 있어
당분간은 더 달릴 여지가 있어 보임.

올 하반기쯤에는
삼성이나 하이닉스에 오더 넣었던 빅테크들이
계약을 취소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고.

이차전지 때
‘바인딩 계약이니, 절대 깨질 수 없는 계약이니’ 하던 흐름과
거의 데자뷔 수준.

화무십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