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뉴스 취재팀은 오늘

도쿄 신주쿠의 한 디저트 가게 앞.
기자가 취재하는 현장에는 사람들의 긴행렬이...........











그렇다 그것은 두쫀꾸..........











이 디저트 가게에 도입후 약 10일 전부터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한다
거의 천개가 팔렸다고 ㄷㄷㄷㄷㄷㄷㄷㄷ

매일 이렇게 줄을 서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엔 후지TV 뉴스










10대 20대 손님들이 찾는 이 가게는 아이돌들이 먹는것을 보고
혹은 SNS에서 유명해서 이렇게 사러 온 손님들로 붐벼





급기야 한국 특파원 출동









오늘 한국 취재현장에선 오픈 30분만에 120개 완판
그와중에 기자 한입 개꿀맛




다시 일본 신오오쿠보 






이 가게서도 지난 12월 부터 도입후 상당한 인기중








우흥 나는 신나서 2개 샀다는 스시녀찡........





앞으로 일본의 운명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국이 잘못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