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인천 부평 남부역 바로 앞에 몰려있는 빌라촌에 가면

마계인천이랑 할렘부천 출신 가출 여고생 합숙 아지트 많음.

가출 여고생들끼리 알바, 조건만남으로 돈 모아서 월세랑 생활비 감당하며 합숙하는 방식으로 굴러가는 아지트인데

이런 곳에 돈 좀 있고 자 차 끌고 다니는 1990년대생 30대 초중반 한남이 스폰서로 들어가 같이 살면서

가출 여고생들 월세, 식사, 용돈 책임지고 심지어 고등학교 등하교도 책임짐.

남자가 대놓고 가출 헬퍼 타이틀 들이밀면서 여고생 모집하는 2010년대 스타일이 아니라

요즘은 여고생들 아지트에 남자가 들어가는 방식임.

그리고 예전처럼 성매매 강요는 안됨. 요즘은 성매매 강요하는 순간 난리남.

보통 이런 역할 하는 스폰서를 '대장 오빠' 라고 부르고

대장이 가출 여고생들 맨날 밥 끼니 꼬박꼬박 챙겨먹이기만 해도 꽁보지 꽁씹함.

월세랑 밥값 대주는 비용도 여고생 보지 가치랑 안전빵 비용 생각하면 공짜나 다름없음.

그냥 어린 여친 여러명 데리고 사는 가성비 하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