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 해군의 경순양함으로, 영국 해군의 칼레돈급을 참조해서 개발됐다.

 

1915년부터 체스터급 정찰순양함의 후속으로 빠른 속도를 이용하여 적을 탐지하는 정찰순양함의 목적을 가지고 제작된 경순양함이다. 그래서 35노트의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으나 덩치가 크고 화력이 막강하여 3번함이 제조중이던 시점에 경순양함으로 분류가 변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