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19:57:09
이 병신 새끼는 소장으로만 굴러다닌 고인물인데
안내문 붙여놓은거 보니까 가관이더라
안내문 뒤에다가 양면테이프를 일자로 떡칠한후 벽에다가 붙여놨는데
이거 뗄라고 하니까 페인트로 떨어지더라.
애당초 안내문 붙인 것도 이 새끼 할일이 없어서 붙인건데
병신새끼가 뭘 붙이고 떼봤어야 알지
뒷일은 생각도 안하고 그렇게 무식하게 붙여버리면 나중에 뗄데 고생이라는걸
이런 병신 새끼들이 유능하다고 더 좋은데 가는게 한국 사회다.
자고로 나처럼 밑바닥에서부터 굴러다니며 차근차근 올라오면서 경험을 쌓는 사람들이 대우 받는 세상이 되야 합리적인거 아니겠냐?
일지도 하나도 안만들고 파일양식 만들어 놓은 것도 하나도 없으며 참고자료도 남긴게 거의 없는등 일을 거의 해놓은게 없는 이 새끼 덕분에 내가 안해도 되는 뺑이를 치고 있는데 빡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