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베에도 올라왔었던
일본 탑배우 요네크라 료코(50)의 마약 혐의 관련 수사에서
마약 복용은 애초에 무혐의로 나오고 소지나 관련 혐의에서도 
도쿄지검에서 최종 불기소로 결론이 나옴

아르헨티나 국적의 전남친이 마약 소지 관련으로 수사망이 좁혀지자
급히 도망간건데 
그와 관련해서 요네쿠라 료코는 경찰수사에 처음부터 적극 협조했고
가택 압수수색까지 모두 협조해서 오히려 수사에 도움을 줌

경찰이 검찰에 넘긴것도 이미 불기소가 예상된다는 뉴스가 나왔었는데
예상대로 무혐의로 불기소 결정남






돌싱이기도 하고 만나는 남친마다 좀 평판 안좋은 놈들이 많았어서
이번에도 왜그리 남자보는 눈이 없냐는 이야기만 많이 나오는 중

이쁜누나인데 참 안타깝다









아무튼 스시녀는 항상 옳다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