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상 시청 링크)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vRZL5s56Mzc1mthNa_INIVX8sRJdWvCf
-이 영화는 어떤 신앙들에 과몰입되어서 스스로 폭력성,의존성을 주체하기 힘든 분들의 심리 치료 목적으로 제작 되었읍니다.
기본적으로 세계의 여러가지 신화적 개념들을 비빔밥처럼 비벼놓은 작품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불교적 세계관을 가장 일리있다고 보아서 무신론과 제법무아론(영혼이 없다는 설정),유물론
을 가장 밑바탕에 체택
-신이 아니라 하늘사람들이 신인 척 한다는 설정 체택
-첫번째 피조물인 첫번째 여성이 창조주인 척 한다는 영지주의 중에서 극히 일부 설정 체택
-하늘 사람들과 인간의 혼혈인 단군,딘그리,탱그리 구전 설화 탱그리즘이 일리가 있으며 상당히 높은 수준의 문명이었다는 설정 체택
이러한 비빔밥 같은 세계관 안에 대입된 곳곳에 위치한 중생들의 인연을
추정하여 만든 픽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