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두로 시발련이 세금 뜯어 내려고 눈이 시뻘개져 있노.

차별적 교통 범칙금 부과, 설탕세, 세무조사, 

아주 입만 벌리면, 세금 뜯어갈 방법만 얘기하노.

내가 이럴 줄 알고,

몸이 못 빠져 나가면, 자산이라도 탈출시켜 놓으라고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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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상승으로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데, 

필수재에 속하는 설탕에 설탕세까지 부과하겠다고?

이 새끼 지금 제정신이냐?

부동산 보유세, 양도세, 재산세, 공공요금, 물가 등,

이제 설탕세까지, 싹 다 개같이 오를 거라고 핸냐 안 핸냐.

징징 대지 마라, 아직 시작도 안 했다.

국민연금뿐만 아니라, 니들 퇴직금을 기금으로 꼼짝 못 하게 묶고,

마지막에 진짜 하나 남은 집까지,

공공자산으로 탈탈 털어가야 끝나는 거다. 이기야.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헬게이트가 열린다.

돈 있는 자산가들은 일찌감치 탈출했을 거고,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탈출할 수 있는 사람은 탈출하고,

그것도 안 되는 사람들은 자산이라도 탈출 시켜 놔라.

어떻게 되겠지, 하고 안일하게 있다가는, 진짜 좆 된다.

입벌구 찢두로 말을 믿을래? 내 말을 믿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