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작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이 깊은 중압감,피로감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요. 
작품을 완결하고 나니까 '내 마음'이 만든 허상이었네요. 

 이미 동네 공기부터 가벼워 진 것처럼 느껴지니 
굳이 돈 쓰면서 다른 부담을 더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휴식을 하면서 심심하면 
언리얼 신기능 숙지+워크플로우 정립 
이 것들에 대한 준비를 해야겠네요.  

스카이피플 시즌2 [데미우르고스] 완결편은  오늘 18시에 유튜브에 
공개가 됩니다. 






-이 영화는 어떤 신앙들에 몰입되어서 스스로 폭력성,의존성을 주체하기 힘든 분들의 심리 치료 목적으로 제작 되었읍니다. 
기본적으로 세계의 여러가지 신화적 개념들을 비빔밥처럼 비벼놓은 작품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불교적 세계관을 가장 일리있다고 보아서 무신론과 제법무아론,유물론 
을 가장 밑바탕에 체택 
 
-신이 아니라 하늘사람들이 신인 척 한다는 설정 체택

-첫번째 피조물인 첫번째 여성이 창조주인 척 한다는 영지주의 중에서 극히 일부  설정 체택 

-하늘 사람들과 인간의 혼혈인 단군,딘그리,탱그리 구전 설화 탱그리즘이 일리가 있으며 상당히 높은 수준의 문명이었다는 설정 체택 

이러한 비빔밥 같은 세계관 안에 대입된 곳곳에 위치한 중생들의 인연을 
추정하여 만든 픽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