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치 졌도 모르는 한동훈이 보수당에서 끝장 나는날....
張 “징계, 절차대로 진행”... 韓 “닭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다”/조선 2026.0128
- 29일 최고위서 한 전 대표 제명 여부 의결할 듯
솔직히 정치가 뭔지? 윤석열 대통령에 의해 완전 정치 초짜, 정권의 내각이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도
모른채 법무부 장관질을 했었지....그리고 중소도시 시의원 한번 해 보지도 못한 무능한 초짜가 여당의
당 대표(비대위)로 들어선 것 부터가 윤석열 정부의 최고의 실책중의 실책......
역시 주변엔 좌파들이 우글거리고 제대로 우파의 정체성이 없는 정치 초짜가 정치를 하면 최악의 정치
결과를 가져 온다는게 다시한번 확인한 것.......
솔직히 지금 보수당이 이 정도로 완전 개 박살난 결과를 가져온게 누구로 인해 이렇게 되었나?
강남좌파 한똥팔의 배신의 역적 질로 인해 이렇게 된 것.....그러나 자신의 배신 역적질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옳다는 최악의 무능한 짓거리를 지금도 하고 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는 YS의 말을 그냥 옆에서 들은대로 내 뱓고 있는데.......
YS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그라고 당시 어떠한 상황에서 그 말을 했는지? 조차도 모를 그냥 YS가
말을 했다는 그것만 아는......마치 자신의 YS처럼 정치적 탄압을 받는........실로 있을 수도 없는
가장 저급한 자신의 가족들을 동원 국힘 당게에서 있을 수 없는 짓거리를 처한 사실도 잊은채....
당의 윤리위로부터 최악의 해당행위의로 당헌당규에 따른 제명이란 결과를 받아들이지도 못하는 참으로
정치초짜로서의 지금 당장 정치에ㅐ서 사라져야 한 인간중의 하나임을 지 스스로 밝혀주고 있는 것이라.
썩어있는 물은 갈아야 한다. 한 집안에 적의 프락치가 있다면 바리 이를 끌어내야 한다. 연못속의 흙탕물을
일으키는 외래어종이 있을시 이를 잡아 연못에서 밖으로 꺼집어 내야 한다....
오늘, 한똥팔이 국힘에서 제명 처단되는 날........이제 한동훈이 정치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날....
다시는 정치계에 한동훈 자신의 그 더러운 오염물로 더럽히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