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상대방의 과실로 딱 나왔는데 뭘
가타부타 보험사가 1:9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듣잖아?
소송가면 잘나와봐야 1:9고 더 안좋게 100:0이 나오는데
그래서 내가
늘~ 이야기 했지
외제차 비싼거 타면 안된다고
후에 어떤 사고가 나서 처리에 따라 종합보험 날아가고 책임보험 될 수도 있는데
그냥 무작정 샀다가
사고나서 책임되고
자차도 없이 끌고다니다가 사고나면 어떻게 고쳐 탈래? 돈이 한 두푼이냐?
비머 카푸어 새끼의 전례를 보고
너희는 저런 일을 겪지 말라고 내가 알려주는거지
그리고 왠만하면 신차 사지 말고 중고 5년 정도된거 사서 타고다녀 아니면 보증 1년 남은거 4년된거 사서 타다가 보증으로 정비 좀 받고 타던가
신차를 사면 있지
사고시에
교환하겠다 하면 보험사가 지랄 상대방이 지랄 하는거 다 욕 먹으면서 교환할 수 밖에 없잖아?
다 썩은 무소 때야 중고 싀발 차값도 안나오는 똥차 교환해서 뭐한답니까? 칠이나 하시죠가 통하지
신차는 교환으로 수리 하는데 당연히 수리비가
2~5배 차이가 나버리지
범퍼 하나 교환한다고 범퍼 하나만 딸랑 부속이 들어가는게 아니잖아?
훼시아 그런것도 있고 잡동사니들까지 새로 싹다 교환되면 범퍼가 50만원이면
부자재가15~25만원이야
거기에 도색도 칠만하는거랑 교환칠이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지
부품이 무도장으로 나오면 전체를 칠하는거니까 견적이 쌔지
그냥 있는 칠 살려서 보수칠 하는건 견적이 싼거고
하여간에 내가 늘 이야기 했잖니?
운전 잘못해서 사고나면 정식으로 수리하면 돈 천만원씩 깨지는거야 수리비만 휀더 범퍼 문짝 대충 이렇게 만 부딪혀도
타이어 휠 휀더 문짝 범퍼 이렇게 하면 사업소 입고시 수리비만 천만원 나온다
거기에 교통비 및 랜트비 시세 격락 손해 하면 총합 300~500만원 추가로 나가게 되겠지 싸게 하더라도
그럼 1200~1500만원만 대물수리비로 돈이 녹아 내린다
그래서 신차를 사면 사고가 없으면 다행인데 사고가 발생하면
내가 피해자라도
상대방이나 보험사에게 원망을 존나게 많이 받지
내가 무소타고 다녔던 이유를 이제야 알겠냐?
사고가 나더라도 그냥 싸게 싸게 100~200정도로 칠만하고 부품도 어디 폐차장에서 주워와서 칠만하고 타고다녔던건데
보험사 새끼들이 뭐 보험사기네 뭐네 하다가 교도소 가는 바람에 차가 세워져서 운행을 안하니
엔진 미션이 붙어가지고 폐차 되었고 신차를 사게 되어
보험사가 지 발등 지 스스로 찍은 꼴이 난거지
오히려 대인접수는 개 좆도 아닌 푼돈이야
신차 수리비가 폭탄이지
대인 뭐 시발 치료비 얼마나 나오냐?
7일 입원 180만원 뭐 많이 나와봐야 200안쪽에
합의금 뭐 싸게 기준대로 받아서 80~200받아도
합쳐봐야 400만원뿐인데
대물이 많이 나가지
수리비가 많이 나가니 내가 딱해서 그냥 교통비 랜트비 안받을게 해준거고
차나 고치고 견적서가 시세에 10프로가 넘으면 신차니까 안받을 수 없으니 시세격락손해금이나 가져와라 한거고
택시공제는 그래도 인정을 했기 때문에 내가 대인으로 그냥 70만원 합의로 정리해준거다
잘못을 했으면 바로바로 인정을 하도록해 상대 성질 긁어봐야 돈만 더 깨질 뿐이거든
상대방 역시
돈이 시발 1천만원씩 불탔는데 사고 1건 밖에 안났다고 다음번 갱신때
보험사가 종합보험을 받아주겠어? 기억하고 있다가 책임보험만 비싸게 받겠다고 이를 갈지
내가 무소 타고 다닌 이유가 다 니들 위한거였다
내가 신차를 타지 않고. 썩은 똥차를 타고 다닌건
내가 신차 사면 사정을 봐주고 싶어도 못봐주잖아? 차가 새거니까 새거대로 보상받아야하니까
그래서 썩은 차를 타고 다닌건데 뭔 또 돈이 있네 없네를 논해
운전자들은 어쩔 수 없이 사고가 날 수 밖에 없고 경미하든 중하든 언제 어디서 다시 볼 사이들이니
그냥 사고가 나더라도 싸게 싸게 하기 위함이였는데 말이야
서로 불편해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