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공제쪽은 저자세로 자차 담당자가 협의하고 있다
수리비가 왜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난리들이지만
어쩌겠어? 닿았으면 교환한다 라는 한숙청의 의지는 확고한데
꼬우면 대물 하던가 라고 하는거고 니들이 진작에 과실협의가 안되었어도 차량 상태를 직접 확인하러와서 수리 방식에 대한 논의를 했었어야지
우리는 피해자라 생각한다고 보험처리 할 필요없다고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차 선처리 하라고해서
자차 담당자나 나나
사고로 인해 닿은 부위는 전부 경미하든 중하든 교환처리 해라 해서 수리 오더 내려서
사업소에서 부품 주문후 도색까지 완료한 상태니까 금요일날 탈부착만 하면 끝나 자부담금 50만원만 주고
나야 50만원씩만 주면 그만이거든?
다들 돌아가신거지
그래서
원만하게 할꺼야? 안할꺼야? 하는데
택시공제측에서는 꼬리 말았고
비머측 운전자가 소송가라 하니
그래?
그러면 범퍼 본네트 교환한 견적 총액 920만원은 비머 차량 운전자 보험사에게 구상금 넣으라고 처리했다
솔직히 미수선 해주려고 한것도 격락손해가 발생하면 사실상 교통비 및 랜트비 정도가 나와버리는데
그냥 불쌍해서 차량 시세 조회해보니 660만원정도 더라고 수리비의 10% 격락기준이
그래서 그 밑으로 대물 수리비를 떨궈주려고 했던건데
뭐 상대방 운전자가 지랄하면
격락손해 나오면
사실상 교통비 랜트비 정도가 나오는 금액이니 별 의미도 없고
보험사 돈만 더 깨지는거지
내가 돈 욕심으로 미수선 하라고 했던게 아니라
격락 손해가 발생하게 된다면
사실상 랜트 안타고 교통비 안받아도 그게 그 값이니 싸게 처리하라고 했던거다
그래야 교통비 및 랜트 안타고 차체만 교환하면 보험사가 돈이 덜 나가게 되지
그래서
과실 우겨도 시발 경찰 조사가 끝난 상황이고 결과가 나왔는데 혼자 우긴다고 그게 되냐?
대물로 예상 과실 잡아서 일단 니네 협력업체에서 수리 해놓고 나중에 따져
협력업체에서 수리하면 많이 나와봐야 400만원도 안나온다 자차 선처리 하면 사업소가서 정품으로 싹다 교체해서 수리할것인데 괜찮겠어? 라고 했던건데
협의가 안되니 자차로 선처리 하니 나야 50만원 나간다 생각하고 사업소 들어가서 싹다 교체 한거지
그러니 수리비가 시발 눈깔 튀어나오게 나와버린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