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지끈이 길어지니까 이젠 옷입은 테만 봐도 가슴모양이 어떤지 허리와 골반라인이 어떤지 바로 보인다.
피부톤만 봐도 젖꼭지 색깔까지 맞출 수 있음.
온라인 SNS에 떠돌아 다니는 사진은 조명과 보정을 거치기 때문에 바로 알 수 없지만,
실제로 밝은 곳에서 마주하면 다 알수 있음.
우선 핑두가 되려면 피부가 희다 못해 투명해야 가능함.
피부가 아무리 하얗더라도 모세혈관의 붉은 핏기까 피부 밖으로 비칠 정도의 투명한 피부가 아니면 핑두는 아니된다.
어릴 땐 무조건 얼굴 봤는데, 나이 먹다 보니까 피부톤하고 몸매를 보게 된다.
몸매의 비율은 상당히 중요한데 얼굴이 많이 빠지더라도 비율과 몸매, 특히 피하지방이 풍부하다면 무조건 호감이 가더라.
피하지방과 비만은 완전히 다른 것이고, 피하지방은 모양을 유지하면서 말랑함이 풍부한 것이라면, 지방은 비대해진 상태임.
즉, 비만과 피하지방은 분명히 다른건데, 이를 혼용해서 쓰니까 여자애들이 혼동하는 것 같더라.
여자는 키 크고 늘씬하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키가 작더라도 비율과 몸매, 피하지방이 많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또, 젖이 너무 큰 것도 안 좋음.
D컵이나 E컵이 좋다고만 생각하는데, 젖이 너무 크면 젖꼭지에 성감대 신경이 덜 발달한 경우가 많고, 물젖인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안좋을 수 있음.
참젖으로 B컵이나 C컵 정도가 제일 적당함. D컵부터는 참젖이라도 젖 무게 때문에 늘어지기 시작하는데 일단 젖이 늘어지면 신경다발도 함께 늘어나서 아무리 물고 빨아도 여자는 별다른 자극을 느끼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