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 45세에
홍익대졸업하고
키180임
용인에 지 명의로 된 아파트있고 아마 20억은 할걸? 거실에서 테니스쳐도 된다. 100평급
무슨 스피커 만드는 공장장급인데 연봉도 9000은 된다
연애하다 포기하고 결정사 가입했다고 해서 난 곧 결혼할거라 봤다
근데 결정사 미팅가서 전부 퇴짜맞았다
35살 어린이집다니는년한테 외모와 말투가 이상하다고 까였고
34살 퇴사후 놀고 있는년한테 말할때 눈을 안쳐다본다고 까임
38살 무슨 수자원공사인가? 암튼 다니는년한테 공장다닌다고 또 까임
출퇴근시간이 길고 회사가 좀 불안하며 출퇴근시 와이셔츠와 넥타이는 메야 사람이 부지런해진다고? 개같이 털림
마지막으로 37살 좃소 경리년한테 시댁에 집이 없다고 또 털림
그리고 또 한명 더 있던데 암튼 그년도 35세 즈음인데 mbti안맞다고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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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찐현실
기본 맞선횟수 다 썻다며 또 미팅하려면 500내야한다함 ㅋ 미친;
1000에 맞선 10번인데,,,,,,, ㅅㅂ 국결하고 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