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직따리로 여기 들어오니까
이미 57살 vs 46살 대립구도임
내위에 계약직따리가 과거에 뭣도모르고 46살 <- 이랑 사무실에서 대화하고 웃고 낄낄대고 그러니까
야, 쟤랑 어울리지마라. 쟤랑 대화하지마라 뭔 이런 개유치한 십소리를 하면서
저 계약직이랑 다른 계약직이랑 비교하기 시작하고 구박하고 그랬다고
그래서 첨들어와서 업무 인수인계 받을때 사무실에 저 둘이 같이 있을때는 웬만하면 말을 하지마라고 들음
(실제 저 당사자 둘도 서로 얼굴 안마주치려고 돌아가면서 반차쓰고 난리임)
진자 다들 ㅈㄹ들을 하는구나,, 하고 사무실에서 말 한마디도 안함 . 진짜 필요한경우아니면
근데 이제 나보고 말을 왤케 안하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지금 너 이런 자세로 살면 안댄다 뭔 이딴 소리를 지껄이고앉아있는데
내가 머라고 얘기해야대냐 이 진짜 개십할배 새기들 죽탱이 개갈기고싶노 하
이 십새기들이 입터는거 들어주니까 하
글고 또 한마리
자꾸 뭔 전나게 너그러운 리더인척, 사람 잘 다루는척, 인자한척 진짜 그릇에 안맞게 ㅈㄹ병 설쳐대는거 너무 꼴보기싫은데
당연히도 그 와중에 이제 뒷말을 전나해댐 앞에선 ~씨, ~님
뒤에선 쟤, 이양반 저양반
며칠뒤에보면 그 당사자랑도 아무렇지않게 먼저 말걸고 잡담 떨고잇는데 그냥 진짜 인간이 역겹고 혐오스러움
그리고 늙어서 여성호르몬 때문인가 겉과 속이 전나 다름 개보지마냥
예를 들어서 이미 다쳐알고잇는내용이면서 모르는척 물어봄
좀 상대방이 넘어갈정도의걸물어봐야지 나원
이번주부터 근무시간 바뀌는거 회의도하고 전자결재올라간거 자기도 협조에 이름 박혀있더만 난 계약직이라 문서못보는줄아는지 "잉?? XX씨는 왜지금퇴근해요" ㅇㅈㄹ ㅋㅋ 진짜 죽탱이 와
난 눈치가 없는편인데도 , 인간 대충 저러는거 대충 보이니까 그 늙다리 눈높이에 맞춰서 대하는데
이인간은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지 이제 말도안검 어떻게보면 편해졌다고 생각해야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