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고구려나 백제는 외교없이 자국 힘으로만 통일 전쟁을 했었음

그런데 신라는 일본을 견제하면서 당나라를 끌어들여 통일전쟁을함. 그래서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킴.

당나라를 끌어들이려고 나중에 신라 왕이 된 김춘추가 직접 당나라에 가서 설득하고 정치 활동도 함.

그리고 이미 삼국시대 말기에는 신라가 다른 세 국가들보다 압도적인 인프라를 가지게됨.

포장도로도 나왔고 상하수도까지 나옴.

백제나 고구려에는 이런 생활 수준까지 올라가지도 못했음

최소 경주 주변은 당나라와 비슷한 수준의 문명수준까지 올라갔음,

금공예나 이런 부분은 백제도 많이 따라갔지만 무기 수준이나 퀄리티

그리고 상비군제도, 군견 제도 이런건 신라한테 상대도 되지 않는 수준까지 갔음.

그래서 당나라도 이정도는 적은 비용으로 한반도까지 먹겠다 싶어서 같이 고구려랑 벡제를 물리친거임.

나중에는 한반도를 당나라가 먹으려고 해서 신라와 전면전을 벌였는데

신라가 발라버림.

삼국시대 말기에는 신라가 사실상 삼국통일을 할 기반이 충분했음.

고구려는 전쟁도 하기전에 사실상 망한 상태였고 백제도 신라를 견제 할 수준이 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