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안에 페라리의 차값 두배 세배를 만들 자신은 있지만
그게 어디 사람이 할짓이더냐
사람이 말이지
다들 어렵게 살잖아? 힘들게 살고
굳이 공도상에 비싼차 끌고 다니는거 뭐 좋아 자기 돈 자기가 쓰겠다는데 라고 생각한다면 괜찮은데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비싼차 타고 다니는것부터가 한놈만 얻어 걸려라 라는 마인드로 운전하고 다니는거 아니냐?
솔직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지금 BMW X5 차주도 자기가 과실이 높으니 자차 안쓰고 그냥 타고다니겠다고 하는데
결국 자기돈 들어갈꺼면 수리 안할꺼면서
기스난체로 타고다닐꺼면서
비싼 1억 넘는 차를 타고다닌다? 형편이 그리 녹록치 않은데?
그냥 허세이고 겉멋만 산 사람들일뿐
남이 박아주길 기대하면서 사는 것들이 아닌가?
굳이 싼 국산차들도 나갈 만큼 잘 나가잖아? 뭐 얼마나 300밟겠다고 외제차를 사는거야?
딱히 주행하는데 큰 어려움도 없는데
1억 넘는 차를 탄다는것 자체가
남이 실수로 들이박을수도있는 경우도 있는데
남의 실수를 이용해서 차값 얻겠다는
한탕하겠다고 내심 마음먹고 사는 것들로밖에 안보여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