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인생의 법칙」은 필자의 개인적인 인생 철학을 담은 글이다.
나는 사람이 누구나 자신만의 인생의 법칙을 가져야 하며, 스스로 정립한 철학과 율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치 국가에 법이 존재해야 사회의 질서가 유지되듯, 인간 또한 자신의 삶을 지탱하는 법칙이 있어야 마음의 질서가 유지된다.
이것은 내가 분명하게 믿고 있는 바이다.
 
기독교는 내 인생의 정체성이다.
나는 한때 목사나 성직자가 되는 꿈을 품었던 적이 있다.
나 같은 불쌍한 영혼도 반드시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믿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
그 믿음의 시간들은 지금도 내 안에 남아 있다.
인생이 유난히 힘들어질 때면, 나는 여전히 사도신경을 외운다.
 
" 주 예수그리스도를 내 삶의 구원자로 신뢰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전적으로 따르기로 결심했다. "
 
- 성경을 정말로 많이 읽었어요. 왜 <성경>에 집착을 했냐면 주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더 가까이 다가갈려면 성경을 꼭 필독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일하게 내 가 사는 유.일.한 길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의 유일하신 스승은 주 예수그리스도 입니다. 원체 나를 긍률히 아끼고 사랑해주신 분 이기 때문에, 저도 그분의 사랑에 감동해서 그분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연애나 섹스 그리고 친구들과의 추억 그런것들은 절대로 결코 인간의 욕망의 결핍을 채워줄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만이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외로움에서 해방시켜줄수 있는 유일한 진리라는것을 반드시 여러분께서 아시기를 간구 드립니다. 
 
성에 집착한다는것은 결국에는 외로움 고독 결핍 권태 이런 감정일텐데 성이라고 하는것은 쾌락이라고 하는것은 연애나 섹스라고 하는것은 결코 인간의 결핍 욕망 쾌락을 채워주지 못합니다 
한순간의 허상일 뿐입니다. 오로지 주 예수님 만이 
우리의 결핍을 외로움을 고독을 채워주십니다. 
성에 집착한다는것은 결코 깨진독에 물을 붓는 행위와 같다. 목이 마른데 바닷물을 섭취하는 행위와 같습니다 절대로 갈증이 해소되지도 않고 절대로 깨진독에 물이 채워지지도 않죠. 전부가 부질없는 신기루이자 허상일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