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결혼했어도 불행했을거 같다.



이쁜년이랑 결혼했어도 고년을 딴놈이 분명 백번 천번 나몰래 따묵했을끼고....



뭐가 됐든 어찌됐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을거 같진 않음.



나의 그릇도 너무 작고 최근에서야 이해심, 인생에 대한 깊은 식견이란게 어느정도 자리잡혔으니까


그 이전에는 너무나도 어리석었지.



결국 문제는 돈이더라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