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교인 중매로 만난 기독교 부부인데 중학생때 까지는 나름 신앙심 있고 행복한 가정이라 느끼고 살았음

근데 애비쪽 가족들이 대부업 , 성매매 , 폰지 사기 하고 다니는 사람들인걸 고3때 알바하면서 알게 됨 

다 사기쳐서 몇백억 가지고 자녀들 다 호화롭게 사는데 애비 누나란 사람만 사기친거 걸려서 징역 8년 , 3년 맞고 추징 당했는데

그년 아들 호빗 안경잡이 새끼가 9급 공무원 시험도 합격 못해서 주차장 관리만 하고 사는 놈이

우리 아버지 토지 명의로 7억 대출해서 주식 하다 말아먹고 애비 누나가 와서 못갚겠다고 대성통곡 하다가 

마지막으로 사업 하나 한다고 애비 형제들한테 4억 모금 받고 지인 대부업체에서 6억 땡겨 써서 충청도에서 다단계 회사 차려서 살았지만

이것도 쳐 망햇는데 큰고모 아들 새끼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이 부모뻘들 앞에서 지가 공부한 방식대로 잘안됬다고만 우기고

나는 그냥 친척동생 포지션으로 실례안되게 떠봤는데 나랑 누나 인생 힘든거 지 잘못 아니라고만 ai 처럼 반복하기만 하더라

지금도 자기 잘못 같은건 없다고 자기 세뇌하면서 하나님한테 회개 하면 자기 죄 씻긴다고 믿으면서 교회에서 호구 잡으려고만 사는 새끼임 

돈 조금만 생기면 동남아가서 성매매 즐기는 새끼 , 때려 죽일 새끼 

정상인 집안 이였으면 이런 새끼 존나 패 죽일때 가서 패죽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