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가 청와대를 벗어나는 순간 감옥에 가게해라!"
" 박정희의 전철을 밟고 있으니 말로가 비참할 것이다."
이런 개소리에 그치지 않고 전라디언 총궐기를 지휘했으며 이해할 수 없는 선거결과를 미리 알고 있다는듯 백년 전라도 정권을 장담했던 정치인.
이뿐만이 아니라 대통령과는 무관한 전라도 사이비 종교와 전라도인들의 교통사고까지 나라책임 대통령 탓을 했을 뿐만 아니라 폭동을 부추겼던 북괴 보위부 산하 대남 세포들과 늘 똑같은 말만 했던 한 전라도 깽깽이가 사망했다. 말도 안되는 억지를 법으로 가장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이 나라 역사에서 뽑아내 결국 성웅 박정희까지 부관참시했다고 여기며 즐거워했던 그 때의 전라도가 꼭 십 년 만에 예기치 못하게 지옥으로 떨어진 것. 특히나 이 전라도는 과거 노태우 정권시절 컬러텔레비젼이 90%이상 보급된 시절을 노려 , 우리 공수특전요원들이 흑산도에 잠입한 무장공비들을 사살한 사진을 들고나와 " 공수부대가 포도마을 사람들을 학살한 사진"이라며 청문회를 뜨겁게 왜곡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감옥 조리돌림 및 이해할 수 없는 선거결과를 진두지휘했고 지치지 않는 욕망과 야욕뿐인 홍어가 왜 뜬금없이 지팡이 쇼에 그치지 않고 저 먼 월남까지 가서 염라대왕 앞으로 끌려갔을까? 제대로 매국한 끝에 부귀영화의 끝판을 즐기기도 바쁜 이 자가 왜 머나먼 정글로 날아갔을까?


우연으로 보기에는 노벨 생화학상 및 평화상스럽게도 이 때가 바로 베트콩들이 제 14차 공산당 대회를 열고 있던 중이었다.
정신나간 개돼지들이 지천인 한국 정치인들이나 대공기관들만 무시하고 있지 실제는 여전히 세계 공산당계를 주름잡고 있으며 실상 상상 초월하는 세습 독재와 인민 착취를 일삼는 아시아 공산당 최고봉급인 베트남이 호치민을 찬양하며 부정선거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시기였다는 것.
과거 빨갱이들만이 세계 공산당의 인종이며 국가를 초월한 단결력을 보인 것이 아니라 21세기 지금 이순간에도 그대들은 상상도 못할 세계 빨갱이들의 인민 착취위한 공작은 무섭게 꿈틀되고 있는 게다. 하여간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전라도 빨갱이 상왕급 홍어는 베트콩들의 14차 공산당 대회 기간에 월남 땅을 밟았으며 기괴하게도 베트콩들 차원의 국빈 의료 시술없이 흔한 에크모 한 번 돌려보지 못하고 심장이 정지됐다.
대한민국 국군 해군해병 수색대를 더 보내도 분이 풀리지 않으며 맹호부대를 보내 한국 철갑기갑부대의 무자비한 응징을 다시 해줘도 부족한 베트콩들의 21세기 악마적 공산당 대회 기간에 전라도 악질 홍어가 쉬쉬하며 뒤졌다는 것이 그저 >.

아무튼 전라적화된 이 땅에 살아남은 우리들은 할 것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국수 한 그릇씩 해라!
풍악을 울리고 마음껏 따끈한 잔치국수 한 그릇 씩해라. 표고버섯 섞은 뜨끈한 잔치국수 국물 입김 불며 넘기는 것보다 이 추위에는 더한 보약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