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서의 삼십육계에 차도지계가 있죠

남의 칼을 빌려 적을 친다는것이죠

 

이번 이혜훈 논란도 국힘당이 온갖 오명을 뒤집어 씌웠는데

자기당에서 3선이나 하고 5번 이나 공천했죠.

 

깨끗하게 국힘당인사 손하나 안대고 국힘당이 처리하게 했네요

 

저런 위선적인 정치인을 배출한 국힘당은 전혀 부끄러운줄 모르네요.

 

과욕필망입니다.

청문회를 통해 부끄러운 일을 많이 노출시켰으면 자진사퇴해야

그나마 모욕을 줄일수 있는데 지명철회라니(넌 안돼)... 

 

정치인이나 사회인으로서 재기 불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