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가 남이 먹던 어떤 국을

 

나한테 먹으라 함

 

너한테 이게 필요하다며,,

 

남이 먹던거 안먹는다고 거절하고 밖에 나감

 

밖에 애비가 테이블에 앉아잇고

 

그 테이블에 있는 남이 먹던 커피

 

(카페라떼, 카푸치노 이런거 처럼 생김)

 

애비가 나한테 먹으라 함.

 

 

 

 

내가 누가 먹다 남긴거 같다고 하니까

 

맞는데 그 정도는 괜찬으니 먹으라 함

 

이번에도 남이 먹던거라 실어서 안 먹음

 

 

 

 

 

 

글고 저거 전에 남이 먹던게 아닌 새 음식은 냉장고에 잇엇는데

 

너무 오래 되서 못 먹는다면서 누가 버리는 장면도 나왓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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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꾼 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