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tí necesita urgentemente suministros médicos
중남미 최빈국 아이티
세계 최빈국으로도 유명하다





반대로 아이티랑 같은 섬에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은 
아이티보다  잘살고  인간다운 삶을 그나마 유지 하고 있다.


어떻게 같은 섬을 공유하면서 소득은 8배가 차이 날까?
아이티 빈곤과 불행에는 그 비밀이 숨겨져있다.







1791년 프랑스인들의 압제속에 있던 아이티 주민들이 무장봉기를 결심한다





당시 폭동 우두머리 역할을하던 아이티 독립군 "더티 부크먼"
이런 맹세를 부두 악령들에게 했다고 한다.
백인들의 기독교신은 그들에게 범죄를 명령하지만, 우리의 신은 우리에게 선행을 베푼다.
우리를 이토록 선하게 보살피는 우리의 신은 복수를 원하신다. 그는 우리의 팔을 이끌고 우리를 도울 것이다.
백인들의 기독교 신이 흘리는 눈물(비)을 버리고, 우리 마음속에 있는 자유의 목소리를 듣자






부두 마귀들은  자기들에게 독립선포를 한 아이티 노예들에게 감격했는지 세계 유일의 노예 혁명 성공을 거두었다
아이티는 세계 역사상 유일하게 노예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군대를 조직해 제국군을 타도하고 독립한 나라다.
그러나 그 악령들에게 한 저주의 맹세로 평생 빈곤과 범죄  내전으로  거지처럼 불행하게 살고 있다.





반면  아이티의 저주의 맹세와 다른 정반대 케이스가 있는데 
한국의 이승만이다.
왕족출신이었던 이승만은 감옥에서 선교사가 준 성경을 읽으며 독실한 기독교인이 된 자였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의 첫 단추였던 제헌국회 개회 날, 의장이었던 이승만은  회의시작전 이런말을했다.

"대한민국 독립 민주국 제1차 회의를 열게 된 것을 우리가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종교, 사상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누구나 오늘을 당해 가지고 사람의 힘만으로 된 것이라고 우리가 자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승만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이윤영 의원에게 기도를 부탁했고, 모든 의원이 일어서서 기도로 국회를 시작했다.
그 당시 한국전체 인구 중 기독교 신자가 1% 미만이었는데
아이티가 마귀에게 맹세하고 건국한 나라면  한국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건국한 나라인데 이는 세계 헌정사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장면이다.






이승만은 독립운동 시절해도 한국을 선교국가 , 기독교국가로 만들겠다고 수시로 발언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4년 미 제2사단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 연설 등 여러 자리에서 다음과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다.

"우리는 이 나라를 기독교 국가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동양의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선교의 전초기지가 되게 해야 합니다."







기독교인구가 1%였던 국가에서 
한국은 실제로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많이 파견하는 나라가 되었고 
아시아에서 가장 개신교 비율이 높은 나라가 되었다.
이씨 조선이후 5백년을 가난과 억압해서 살던  노예국가 조선이 세계에서 부강한나라로 변했다. 







이렇게 사람의 말의 선포는 대단히 중요하다
특히 지도자급의 말의 선포는  유대교에서 아주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유대 율법에서 입으로 뱉은 선포는 네데르(Neder, 서원)가 되어 선포자를 구속한다.

특히 지도자의 선포는 본인뿐만 아니라 그를 따르는 백성들까지 그 말의 영향력 아래 가두는 영적 계약의 효력을 갖는다.
유대 학자들은 지도자가 말로 선포하는 순간, 하늘의 법정에서 그 내용이 기록되며 지상에서 그대로 실현될 때까지 그 에너지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속으로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의 뼈속으로 들어갔나이다." (시편 109:17-18)


 

이 구절은 유대교에서 말하는 '미다 케네게드 미다(Middah Ke-neged Middah)', 즉 '행한 대로 받는 원리'를 가장 잘 보여준다.

  • 저주의 침투력: 저주를 습관적으로 내뱉는 사람은 저주가 겉옷처럼 자신을 감쌀 뿐만 아니라, 물과 기름처럼 뼈와 장기 속까지 스며든다고 묘사한다. 즉, 저주는 남을 해치기 전에 선포한 당사자의 영혼과 육체를 먼저 파괴한다는 뜻이다.

  • 복의 멀어짐: 축복하기를 거부하는 지도자나 공동체는 영적인 보호막(복)이 스스로 걷히게 되어, 외부의 공격이나 재앙에 무방비 상태가 된다.




     




평소에 욕하고 입버릇처럼 저주하기 좋아하고 인터넷에 더러운 말로 가득한 글을 쓰는  사람은
지금은 아무일도 안일어나지만 인생을 돌아보면 얼마나 과거보다 나빠졌는지 알수가 있다.


그러므로 말하는걸 조심해야한다.
자기가 내뱉는 저주와 불행은 자기에게로 돌아오고
긍정의 축복말도 돌아오게 된다.




수시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한국을 기독교 국가로 세우게 하겠다고 말한 이승만의 대한민국과
기독교의 신을 억압의신이라고 하고 마귀에게 맹세한 아이티의 국가 미래는 너무나도 틀리다.

"생명을 사랑하고 복 받기를 원하며 오래 살기를 바라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혀로 악한 말을 하지 마십시오. 입술로 거짓말을 하지 마십시오."
(시편 34:12-13, 쉬운성경)


자기 인생이 불행하고 비참하다고 느낀다면 그동안 자기가 혼잣말이나 사회에서 그리고 인터넷에서 
​​​​​​​무슨 말들을 뿌리고 다녔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