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자다가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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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시원처럼 생긴 

길고 어두운 탁자가 있는 크고 긴 방에  

 

(몇번 묵은적 있는 갈산 지하 사우나 60년대모습이라고함) 

 

뚱해보이는, 자기할거하는

20대 남자 한둘? 들도 저 멀리 보이고

 

(.. 알고보니 내 부친이 그때 안아프게 보낸 사람이라고함 ,  다른 이들은-  불경읊고 했어도 아프게 죽었어서 원한+ 검정탁자  )

 

내가 전등이 있는 탁자 위에 앉?아있다가

남편을 찾는데 

 

웬몸이 붕 떠서

안보이는데 누가 내영혼을 슥 빼버려 한가같다

 

이야 죽을리가없는데 벌써?하고

유체이탈 실지로 되질않으니

부분만 들어올려져도 꽤 아프고 거부감들고

그랬었고

 

난 텅빈곳에서 무서우니 

남편 , 유재석좌( ...남자없는 

여인들의 보호처같은 ) 를 찾았지

 

글고 신?이? 혹은 원령 이? (내추측앤 1인같았다

전생남편 ㅅㄹㄷㅍ같다고도했는데 ,, )

내 발을 뭔 애기 쎄쎄쎄하듯이 

 

흔들흔들 거꾸로 들고 하더라고

 

(..이건 괴담이 아닙니다 인과응보에 대한 이야기,,이지 

알고보니 내부친이 그자세로 60년대후반에 거기서 사람?들을 아프게 죽였어 

라고하는데 일부러 같진않고 비방 덜 외워서 그랬거나 

:: 뭐몰라하튼  잘라서 운운,,인듯하다 ) 

 

좀무섭긴한데 웃기기도허고 해서

 

<에휴 난죽을때 아직 안돼서 

ㅅㅎㅈ과장 남( 갈산했던이의아들 일명 내 아들좌의 아들 ) 정도 나이 돼야갈거같고..

(내 남편이 33에 가서) 내가 현세에 좀 남아갖고  일해야해서  

아작못가 , 최소 46-48세쯤까지는 살아야 > 하고 

눈을뜸 

 

사람들의정보와 으름으로 글을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