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e in a bottle (1999)
1999년 19살에 솔로 데뷔하고 전세계 씹어먹던 시절
당시 브리트니 스피어스랑 하이틴 팝스타 양대산맥이었는데
실속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훨씬 위였음
99년 데뷔앨범 한장에서만 빌보드 싱글차트 1위곡을 3곡이나 뽑아냄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그 데뷔앨범으로 2000년 그래미에서 신인상까지 거머쥠
그 이후에 지금까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총 5번의 그래미를 수상함
그게 이 데뷔곡이 ㅈㄴ 힙하고 좋았던 것이 시작을 좋게 만든것도 있었음
그리고 ㄹㅇ 금발 벽안 미소녀라 미국에서 최고의 스타가 될 수 있었고
지금 나이도 45세밖에 안되어서 여전히 왕성히 활동중이지만
이떄 아길레라는 진짜 갓 스무살인데 세상을 정복했었다

지금 천조국은 왜 이런 가수 안나오는지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