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대충 알았으니까, 

중요한 일이 아니면, 나서지 말고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텨야 된다.

한국의 가장 중요한 관문이 인천공항 사장의 손에 달려 있다.

더럽고 아니꼽다고 때려 치우면, 한국의 주요 관문은 무방비로 뚫리는 거다.

어떤 치욕을 당해도, 이 악물고 버텨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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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두로 이 새끼는 입벌구라고, 아가리만 열면 구라가 좔좔 흘러 나오는데,

쳐 씨부리는 꼬라지 보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짱구를 굴리는지도 다 읽힌다는 거다.

얼마전부터 계속해서 인천공항 사장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까고, 

나가라고 무언을 압력을 주는데, 끝까지 버티고 버텨라.

지금도 불법적으로 인천공항 인사에 계속해서 개입을 하려고 드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저수지에 묻어 둔 돈이 오만원 짜리 원화일까? 딸라일까?

원화가치 똥값되는데, 계속 저주지에 묻혀 있으면 그냥 종이 될 거 아니냐.

돈 빼돌리는 방법도 많이 알더만.

책깔피에 끼워서 보내고, 뭐 나는 그런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인천공항 사장 바꾸고, 관련 종사자들 싹 다 지 사람으로 앉히면,

굳이 책깔피에 끼어서 보낼 필요가 있겠노. 그냥 알아서 프리패스일텐데.

그리고 시장에 지역 화폐, 상품권등으로 돈이 엄청나게 많이 풀여야,

검은돈을 이리저리 돌리고 물빨래 하면서, 돈세탁도 쉬워 지는 거야.

원화가 똥값되어 가는 상황에서,

다른 곳보다 인천공항을 먼저 집중적으로 조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다.

니들 이라면, 안 그렇겠냐.

좋은 정보였다면, ㅇㅂ는 구독료인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