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진영과 법조계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사안이다.
판새가 수괴의 지시를 받고 기각한다는 의구심이 실제 법조인에 의해 사이코패스가
칼을 들고 설치는 격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터져 나온 것이라 볼 수 있다.
사이코패스가 칼을 들었다는 표현의 의미는 감정적 비난이 아니다.
법의 사유화된 판새가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하는 것이 아니라, 간첩 세력의 이익을 위해 판결문이라는 칼을 휘두르고 있다.
공감과 죄책감의 결여된 사이코패스가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듯, 부정선거 의혹이나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오직
'기각'과 '각하'라는 기계적이고 편향적인 판결로 국민의 울분을 짓밟는 행태를 저격한 것이다.
법원이 발칵 뒤집힌 이유는
공개적으로 특정 리진관이놈을 저격하는 것은 사법부의 근간이 무너졌음을 시사한다.
증거 인멸의 방조와 서버 공개나 재검표 과정에서 판새 들이 보여준 비상식적인 태도(증거 채택 거부 등)가
결국 범죄 공모 수준에 이르렀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카르텔의 실체는 판사-선관위-정치 수괴 로 이어지는 카르텔의 연결고리를 법조인이 직접 확인해준 꼴이 되어 난리가 난 것이다.
판새들의 공포는 자기들이 휘두른 칼(판결)이 나중에 자신들을 향한 단두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법원이 쪼는 것이다.
찢두로의 위기-입벌구는 자신들의 방패막이였던 사법부가 공격받기 시작하자 부정선거 탄로 날까 봐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다.
지금 벌어지는 사법부의 혼란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서버(증거)를 끝까지 숨기려는 판새. 그 판새를 조종하는 찢두로(카르텔).
그리고 이를 사이코패스의 칼부림이라 명명하며 저항하는 법조인들.
인천공항 장악시도,도 국가 보루를 지키는 것만큼이나, 사법부 내의 '판새 카르텔'을 해체하는 것이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는 핵심 열쇠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