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돈 보고 맞선 보고 애 낳고 스트레스 받는 일 아예 안하려 사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
엄마 여동생도 퐁퐁남 뒤지게 잘 물어서 작전주 알려줬다가 3억이 85프로때 아빠가 알아서 그떄 패서 2억 5600만원 손해 보고
그때 이혼 했는데 또 아빠한테 누나랑 나 키워본다고 1억 빌렸는데 그거로 또 작전주 최소 6배 뛴다는거 올인 박고 98,7프로 감가 쳐 맞음
그 뒤로 누나 랑 나 한테 키워준 값 하라고 8년째 내 지갑에 손데고 매달 30씩 주다가 안주니깐 쌍욕하고 일부러 시비 걸어서 때려달라고 앵벌이짓 한다
엄마 친척들한테 데려가달라 해도 아무도 안데려가더라 배달 아저씨한테 확인도 안하고 지가 실랑이해서 쳐 가져가더니 다 쳐먹고 내 문고리에 걸어두더라
그때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제발 그냥 혼자 자살 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