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모님 께 알려야해

 

내가 부모님 께 함부러 해선 안돼

 

2월 부터 서서히 해킹 이 풀릴거야

 

그럴때 부모님 께 상처 되지 않는 방법으로 알려라

 

이번에 좋은 아들 될수 있는 기회가 주워졌다

 

과연 난 부모님께 화 안나고 함부러 안하고 친절하게 

 

차근차근 설명할 것인가 아니면

 

과거처럼 함부러 말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70살 먹은 부모님 막 대할것인가?

 

내가 아무리 상처를 많이 입고 힘들었다지만

 

그렇지만 꾸준히 날 돌보아 주신 부모님의 은혜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