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출근 하려는데 쉽지않아 보인다 ㅋㅋㅋㅋㅋ 

어차피 선택한길 그저 내 갈길 가보련다

오늘은 멀거나 잘모르는곳은 거절해야할듯ㅠ

 

인생은 누군가에겐 지옥이고 누군가에건 놀이터라던데

나에게는?? 놀이터 맞다

재미있는일 행복한일이 훨신 더 많타 그러니 살만하지 않은가

지금이것도 살다보면 생기는 그냥 그런 일인일

지난것도 다가올미래도 생각할것없이 오늘을 살련다~~

 

따듯한봄에 오도방을 타는건 어떤 기분일까나~~

나에게 봄은 지난날도 

다가올 미래도 아닌

지금이 봄이다

 

게이들아 늘 행복해라

 


 

2배차 받고 출발~~

먹고살수있게 음식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