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04:49:21
이란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자기가 계속 집도해 온 금요 대예배 째고 숨어 버렸다고 함.
미국 링컨 항모전단이 아라비아해 쪽으로 들어온 것으로 예상 되니까
바로 토꼈노.....
지도부 새끼들 여차 하면 도망 가려고 가방에 짐 다 싸놓고
공항에 개인비행기 22대가 대기중이라고 함.
이번에 제발 좀 이새끼 처리 하길 바란다.
지금 이란 상공에 정찰 고정 위성들 깔아 놓고
이걸 팔란티어 인공지능과 연결 시켜 놓음.
실시간 하메네이 추적하고 있다고 함.
당연히 모사드가 심어 놓은 스파이가 계속 확인 시켜 주고...
벙커에 숨어 봤자 소용이 없는 게
벙커 버스터로 몇발 날리면 입구등이 다 무너져서
그냥 산채로 갇쳐버린 무덤으로 변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