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023년 기준 나토방위비 분담비율임

 

현재 국제 정치가 왜 이꼬라지가 됐고 이게 무슨 의미로 경제 군사 정치적으로 영향을 미쳤는지 카드 뉴스로 간단히 만들어봄

 


호의가 계속되면서  그게 권리인줄 알았던 유럽

세계화의 단꿈에 취해 있던 유럽이 마주한 냉혹한 현실임. 압도적인 미국의 국방비와 대비되는 유럽의 초라한 분담금은 그동안의 '안보 무임승차'를 적나라하게 보여줌

 


 

클린턴과 유럽은 중국을 WTO에 가입시키며 거대한 생산 기지이자 소비 시장으로 활용하려함 그 후 독일의 매국노 메르켈은 이를 심화 시킴 

중국이 서방의 질서에 순응할 것이라는 믿음은 치명적인 오판이었음

 


 

중국은 '51% 지분 룰'로 외국 기업의 소유권을 막고 기술만 흡수함.

서방이 꿈꾸던 '하청 공장'은 사라지고, 이제 서방의 산업을 위협하는 거대한 '공룡'이 되어 돌아옴

 


 

값싼 러시아산 가스에 중독되어 탈원전을 외쳤던 유럽과 매국노 메르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가스관이 막히자, 유럽은 안보(방패)뿐만 아니라 경제의 연료마저 잃음

 


 

안보는 미국에, 경제는 중국·러시아에 의존했던 유럽의 전략이 완전히 무너짐.

이제 유럽은 그린란드 문제 등 미국의 전략적 행보에 반대할 힘조차 잃고 미국의 그늘 아래 갇히게 됨

 


 

에너지 독립과 재무장에는 최소 10년이 걸림.

산업 기반마저 붕괴된 유럽은 앞으로 상당 기간 '잃어버린 10년'을 겪으며 미국의 강력한 정치·군사적 영향력 아래 놓일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