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소녀들이 방 안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는 애니메이션. 격한 트레이닝에 땀을 흘리며 뜨거운 숨결을 내뱉는 여자아이의 모습을 몸에 달라붙는 운동복 너머로 지켜보는 게 주된 감상포인트다. 물론 트레이닝에 관한 정보도 충실하다. 2009년에 나온 함께 트레이닝 시리즈와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제작사이다.
여자아이의 방에서 같이 운동을 하는 남자의 1인칭 시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시청자가 자신을 대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지 이름과 대사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