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은 스튜디오 바르셀로나. 감독은 스가누마 에이지로.

애니메이션 2기로 OVA이며 "아이들의 시간 2학기"란 이름으로 3편으로 매듭짓고 특별OVA가 들어있는 DVD로 동봉된 한정판 4권을 발매했다. 이것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크레용 신짱 이외에는 특별히 주력이라고 할 것이 없는 후타바사가 약이라도 먹었는지 한정판을 재판하기 시작했다.

 

이야기의 기본적인 골자는 대학을 갓 졸업한 23세의 열혈 교사 아오키 다이스케가 초등학교 3학년 1반의 담임 선생님이 되어 겪는 사회 초년생 교사의 주변 이야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