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두로 이 새끼는 겁이 많아서 대통령이 된 새끼인데.

 

국가 경제가 폭망할 수준이 되면, 잡혀서 깝방에 들어가기 전에,

 

빤스런을 시전하면서, 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짲두로 이 새끼, 요리조리 잘 피해다니는 게 종특이잖아.

 

암만 봐도, 국가가 폭삭 망하는,

 

시한폭탄  시계가 째깍째깍 거리면서,  임계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느껴지거든. 

 

그기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와 데이타를 거진 새끼가 찢두로잖아.

 

새벽에 마두로 체포될 때, 빤스바람으로 비상대책회의 여는 걸 보고,

 

여윽시, 찢두로 이 새낀 빤스런에 특화된 새끼구나. 그런 생각을 했거든.

 

뭔가 찔리는 게 있으니, 그 새벽에 그 난리를 쳤겠지만.

째깍 쨰깍 쨰깍, 이기 머슨 소리고, 시한 포탄 시계 돌아가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