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미국, 서독으로부터 차관을 빌려와
마치 '라인강의 기적'을 파쿠리해 자신이 민족의 영웅으로 포장 함
특히 일본으로부터는 유상차관(2억달러) 뿐만 아니라 묻지마 무상차관(3억 달러) 까지 받았음.
독일 라인강의 기적을 흉내내어 한강의 기적이라는 열화 파쿠리 쇼를 보여줌.
그러면서 반일감정과 민족주의 교육을 고취시키는 마치 북한처럼 화전양면 같은 모습을 보여줌.
한국의 경제발전은 외국의 차관 덕분이지 박정희의 무슨 초인적인 능력 때문이 아니다.
2. 미국은 분명히 한국의 산업을 제한하려 했음.
농업국가로 산업단계를 제한하려 한 것은 미국임.
왜냐하면 한국이란 나라는 안보적, 구조적 한계로 인해 언젠가는 전쟁으로 쑥대밭이 될 땅이었기 때문.
박정희 개인의 영웅심리 도취와 허영심에 의해 개발독재 망상에 씌이게 되었고
중국, 일본과 같은 산업구조를 지녀서 언젠가는 잡아먹히고 실업자가 속출하는 사태가 예정되어 있었던 것임.
김대중의 과거 시위처럼 "옥수수를 먹고, 강냉이를 먹는" 수준의 경제가 오히려 내부 모순은 지금보다 덜 했을 것이다.
한국인들은 산업으로 인한 자본을 인프라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부동산에 몰빵하는 병신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음.
이것만으로도 산업의 발전이라는 건 한국인들에게 개발의 편자고, 애시당초 글른 민족이다.
3. 김일성과 합의로 영구 집권체제 구상
1972년 7.4 남북공동성명으로 김일성과 박정희는 각자의 가문이
자신들이 지배하는 체제를 영구 집권할거니 서로 터치하지 말자는 합의를 함.
박정희는 북한의 김씨왕조처럼 대대손손 한국을 지배하려는 생각을 가졌던 것임.
이것만으로도 박정희는 왕당적 사고에 매몰된 권력자이지 무슨 숭고한 이념을 가진 영웅이 아니었다.
박정희가 있어서 니가 먹고 산다는 발언은 왕당파적 사고를 가진 노비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음.
4. 각종 인권유린 사건들
1975년 내부무 훈련 410호로 부랑민이나 정신질환자는
어떠한 인권없이 강제 수용 당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
뿐만 아니라 실미도 처럼 용도가 쓸모 없어진 특수부대들은
자체 파기(전원 사살) 하라는
냉정하고 비인간적인 지시가 내려지기도 함.
박정희는 밑바닥 약자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인간 쓰레기였고
그는 얼간이 왕당파 노비들에 의해
지나치게 영웅으로 미화되었다고 보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