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체란 산업 자체가 노동집약, 에너지집약, 용수 집약등의 집약적 산업이다.
요즘 세간에 좃문가새끼들이 너도나도 떠드는 전기에너지만 전자산업을 지탱하는게 아니다.
반도체는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되야하는 숙명을 가진 산업으로 막대한 자본과 고급 연구인력이 결합해서 개발되는 산업이다.
반도체는 에너지집약적 산업이다
펩(공장)1개에 원자력 발전소 1개소 정도의 전기 에너지가 필요하다.
반도체는 용수가 엄청나게 들어가는 산업인데 이때 쓰이는 산업용수는 민물이어야한다
지금 여주에서 평택까지 삼성전자에 공급될 산업용수 공급망이 대운하처럼 공사되고 있어 평까지의 중간지점인 용인에 산업용수를 공급하는 것은 새로운 투자없이도 가능하다.
석박사급 고급 인력은 소위 말하는 명문댈 졸업한 엘리트 집단이고, 자기 자식들 또한 그러기를 강하게 원한다. 그런데 애들이 진학하길 원하는 8학군에서 직장까지 출퇴근은 어려워도 연휴, 방학등에 자식들이 대치동 학원가에서 수학하길 원하는 입장에선 용인 신분당선이 딱이다. 그래도 이들이 현재 지리적 마지노 거주지로 꼽는데가 용인에서도 수지까지다. 3요소중 2개가 갖춰진 용인을 버리고 전라도 새만금 간척지로 공장을 짓자는 어불성설의 근본이 전기에너지다. 용인에 원자력 발전소를 새로이 짓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지만 전라도에서 용인까지 전력공급망을 구비해서 전기를 공급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6월 지선을 앞두고 이런 점들을 알면서도 전라도 정부라 전라도에 공장 지으라 떼쓰고 있는거다. 지난주에 어디서 주워들은 말에 의하면 용인에 하이닉스와 삼전 공장 지으려 토지수용, 도로, 철도 건설과 설계용역등에 쓰인 세금이 벌써 7000억원을 상회한다 하더라.뭐가 유리한지 대승적 관점에서 적지를 살펴보고 투자할때다.

흉아는 요즘 종이금에서 재미보고 있다




